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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규하 중구청장(가운데)이 ‘제5회 중구사회복지대회 및 통합돌봄 민관협력 세미나’에서 유공자 표창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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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가 지난 12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과 사회복지주간을 기념해 ‘제5회 중구사회복지대회 및 통합돌봄 민관협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한 종사자를 격려하고 오는 2026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중구사회복지협의회와 중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150여 명의 사회복지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행복 10만 복지 중구, 함께 만드는 희망 이야기’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됐다.
1부에서는 ▲사회복지서비스 발전 유공자 표창 ▲축사 및 퍼포먼스가 진행됐다. 2부에서는 ▲경북대학교 김유진 교수의 ‘통합돌봄법 시행에 따른 중구 통합돌봄체계 구축 방안’ 특별강연 ▲거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수상 공동위원장의 ‘찾아가는 마음돌봄사업’ 우수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사회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모든 사회복지 종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10만 구민이 모두 행복한 복지 중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