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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영호 신보 대구경북 신임 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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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대경영업본부가 손용호 전 강서지점장이 신임 본부장으로 취임했다. 신임 손 본부장은 55세로, 신용보증기금 최초의 정보화(ICT) 부문 출신 본부장이다.
손 본부장은 서울 용문고를 졸업한 뒤 숭실대 전자계산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를 마쳤다. 1994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해 ICT 전략부에서 20년 넘게 근무하며 정보화 시스템을 다졌고, 이후 강릉·방배·남대문·마산 지점장을 거쳐 부산재기지원단장과 강서지점장을 역임했다. 다양한 영업 현장 경험과 ICT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평가받는다.
신임 손 본부장은 “글로벌 통상 갈등과 AI 중심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환경 속에서 대구·경북 혁신 생태계를 육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거점 기업과 AI 전환(AX) 스타트업에는 촘촘한 보증 지원을, 복합위기 피해기업에는 신속한 금융 지원을 제공해 지역 경제의 안정적 성장과 발전을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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