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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수성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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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가 지난 10일 수성아트피아 소극장에서 열린 ‘2025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행사에는 수성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지역 기관장, 구민 등 2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모두가 존중받는 성평등 사회, 모두가 행복한 수성구’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을 주제로 한 영상 상영과 낭독극을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유공자 표창, 성평등 메시지 퍼포먼스, 강연 등이 이어져 호응을 얻었다.
손영순 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 의미를 다시금 새기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지혜와 역량을 모아 조화로운 성평등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차별 없는 존중과 열린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가 곧 성평등 사회”라며,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행복한 수성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