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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 개회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16일~18일까지 청주농고에서 열리는 제54년차 전국영농학생축제(2025FFK충북대회)에 경북지역 농업계고등학교 학생 88명과 교사 1명이 21개 종목에 참가한다.
FFK는 Future Farmers of Korea의 약자로 한국의 미래 영농인을 의미하며 세계적 활동을 전개하는 농업계 고등학생의 활동단체다.
중등 농업교육의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우수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전국영농학생축제에는 전국 14개 시·도교육청 학생과 관계자를 비롯해 교육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업관련 유관기관과 충북도 관계자 등 1,480여 명이 참가한다.
경북교육청은 지난 5월 경북내 농업계 고등학생 300명이 참여한 ‘제50년차 경북영농학생축제’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학생 88명이 경북 대표로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겨루고, 서로의 우정과 화합을 나눌 예정이다.
‘기후 위기를 넘는 힘, 생명산업을 지키는 농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전공경진분야(6종목): 식물자원, 동물자원, 식품가공, 농업기계, 조경·산림자원, 농산물유통 △실무능력경진분야(6종목): 화훼장식, 제과·제빵, 조경설계, 농기계정비, 농식품조리, 애견미용 △과제이수발표(6종목): 경영과제(개인/공동), 연구과제(개인/공동), 창업과제, 마케팅과제 △글로벌리더십 대회 △FFK 골든벨, △FFK 예술제를 비롯해 농생명산업 관련 전시 및 체험 분야 52개 부스 운영으로 진행된다.
또한 농업교사 현장 연구대회와 공동학술대회를 통해 농업교육 교수·학습 개선 및 농업 실습 현장연구를 공개 발표함으로써 농업 교사의 전문성을 신장시키고,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농업은 기후 위기 시대를 극복하고 생명산업을 지켜낼 핵심 분야다. 이번 축제를 통해 경북 농업계고 학생이 전문성과 창의성을 키워 미래 농업을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경북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에 뿌리내려 농생명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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