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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이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족의 숲, 탄·생·숲' 행사에 참석해 어린이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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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은 조지연 국회의원과 박채아 경북도의회 교육위원장 등이 경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가족의 숲, 탄·생·숲'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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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지난 13일 실내체육관에서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경산분회(분회장 조미현) 주관으로 '가족의 숲, 탄·생·숲(탄소중립·생명 살림·숲 사랑) 우리가 합니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경산시 찾아가는 유아숲 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 아이사랑 가족 대축제'와 연계해 개최되면서 시너지 효과를 거두었다. 행사에는 3000여 명 시민이 참여해 숲 체험과 가족 축제를 함께 즐겼다.
조지연 국회의원, 조현일 시장, 박채아 도의회 교육위원장 등 인사들이 참석했다.
숲 체험 행사에는 △흙 그림 그리기 △자연물 손수건 탁본 △전통 놀이 △소원 나무 만들기 △편백향 가족 팔찌 만들기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자연을 체험하고 생태 감수성을 높일 수 있었다.
조현일 시장은 “아이와 가족이 숲에서 함께 배우고 즐기는 시간이야말로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라며, “앞으로도 우리 경산을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숲유치원협회 경북지회 경산분회는 현재 51개 기관 어린이집과 유치원이 가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