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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재구 남구청장이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대구교육대학교 인문사회관에서 '2025 자살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참석자들과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남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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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가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을 맞아 최근 대구교대 인문사회관에서 '2025 자살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남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생명지키기 7대 선언문 낭독 ▲정신질환 회복 수기 발표 ▲스트레스 지수 측정 ▲희망 메시지 작성 등으로 진행됐다.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은 정신건강 위기 상담 전화로 24시간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어떤 어려움도 이겨낼 수 있다”며, “이번 행사가 우리 남구의 ‘함께 이겨내는 힘’을 키워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은 정신건강 위기 상담전화(1577-0199)를 통해 24시간 전문가 상담과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