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아버지 학교 운영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지난 7월부터 도내 21개 지역의 유치원, 초·중·고·특수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5년 행복한 아버지(부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아버지학교는 자녀와 소통을 강화하고 건강한 가족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경북교육청의 특색사업이다. 2021년 자녀와 공감하는 방법을 배워 친구 같은 아버지가 되자는 의미의 ‘프렌디 스쿨’로 시작됐다.
당시 신청자 8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으로 이뤄지던 교육이 매년 확대 운영돼, 2023년부터는 대면 현장 교육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5년 차인 올해는 21개 시·군 880여 명으로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
신청 방법은 교육지원청에서 단일학교 또는 2개 이상 학교 학부모를 모집 후 수요조사를 통해 교육내용을 선정하고, 학부모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는 교육부에서 연구·개발한 ‘역량 중심 성장형 학부모교육’프레임워크의 학부모역량(자기돌봄, 부모역할기본, 자녀교육, 학교협력, 자녀자립지원) 강화를 교육 주제로 구성해 교육프로그램을 더욱 전문화·체계화했으며, 소그룹 활동, 심리검사 등을 포함해 내용 전달 중심이 아닌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된다.
2025년 행복한 아버지학교는 지난 7월 16일 성주를 시작으로 7개 지역 교육이 완료 됐으며, 이어서 11월까지 청송, 안동, 영양, 영덕, 구미, 경주, 고령, 김천, 경산, 영천, 문경, 칠곡에서 순차 실시된다.
임종식 교육감은 “교육 현장에서 학부모 역할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학부모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학부모의 교육 활동 참여를 이끌고, 학교-학부모 간 소통 강화 나아가 교육공동체 회복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