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국 최초 민·관 협력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 100억 조성
도비 10억, 시군 60억, 중견-선배기업 22억 등 공동 출자 4년간 AI, 반도체, 딥테크 초격차 분야 등 중점 산업 육성
황보문옥
기자 / 2166호 입력 : 2025년 09월 21일
|
 |
 |
 |
 |
 |
|
|
 |
|
| ↑↑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 출범식.<경북도 제공> |
| 경북도가 지역 유망 후배 기업을 육성하고 자생적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를 공식 출범시킨다.
이를 위해 지난 18일 경북도와 6개 시·군, 지역 중견·선배 기업, 전문 투자사가 참여하는 업무협약(MOU)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경북 스타트업 투자 매칭데이’에서 체결했다.
펀드 총 조성액은 100억 원으로, 경북도와 6개 시·군(포항·경주·안동·구미·경산, 칠곡)이 70억원, 펜타시큐리티㈜, 아진산업㈜, ㈜세아메카닉스, 산동금속공업(주), ㈜탈런토탈솔류션, 대구대기술지주(주) 등을 포함한 지역의 중견·선배기업이 22억 원.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와 파트너스라운지(유)가 업무집행조합원(GP)으로 8억 원을 출자한다.
이는 경북도 및 6개 시·군, 지역 중견·선배기업 공동 출자 형태로 전국 최초의 민·관 협력 펀드로 의미가 크다.
이 펀드는 2025년~오는 2032년까지 운용되며(투자 4년, 회수 4년), 주요 투자 대상으로는 초격차 산업 분야: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빅데이터·인공지능(AI) 등 10대 초격차 분야 딥테크 초기 창업기업이며, 또한 경북 중점 산업 분야: 출자자로 참여한 선배 기업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유망 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다.
9월 말 펀드가 결성되면 지역 창업 전담 기관인 (재)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는 중기부의 TIPS(기술창업:민간 운영사가 투자한 창업기업에 정부가 연구개발 자금과 창업사업화 자금을 최대 국비 7억 내외(2년간)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사 신규 모집에 나설 계획이며, TIPS(기술창업)를 통한 유망 기업 발굴을 주요 지역 경제성장 전략으로 견고히 해나갈 방침이다.
김학홍 경북도 행정부지사는 “'G-star 경북의 저력 펀드'는 지역의 힘으로 지역 기업을 키우는 선순환 벤처투자 생태계의 초석이 될 것”이라며, “경북이 주도하는 지방시대를 열기 위해 기술력을 갖춘 우리 지역의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이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