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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동구가 봉무공원 곤충 페스티벌에 3만2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해 대구 동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동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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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봉무공원 곤충 페스티벌에 3만 2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해 대구 동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5회를 맞은 곤충축제는 봉무나비생태원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나비, 곤충을 주제로 20~21일 진행됐다.
특설무대에서는 인기 유튜버들이 자연과 곤충을 주제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마술·비눗방울·대형풍선 퍼포먼스 등을 선보였다. 또 다양한 세계의 곤충, 멸종위기 동식물전, 기후변화 생물 지표전, 물속생물전, 밤에 만나는 곤충전 등을 통해 자연생태보호의 중요성을 알렸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신비로운 곤충의 이색적인 모습을 즐기는 이번 곤충 페스티벌이 가족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으로 힐링과 기쁨을 선사하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