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디자인 공모전 우수작 51편 선정 모습.<경북교육청 제공> |
| 경북교육청이 지난 7월 9일~9월 12일까지 도내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추진한 ‘2025 경북형 미래학교 디자인 공모전’에서 51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공모전은 ‘모두의 행복한 삶을 담은 경북형 미래학교 조성’을 주제로, 학생 중심 교육환경과 미래학교 공간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 됐다.
공모 분야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색 있는 미래학교 공간을 제안하는 ‘미래학교 아이디어 디자인’, 구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구현하는 ‘건축모형 제작’, 학교공간조성 사업을 알리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홍보콘텐츠(쇼츠) 제작’ 등 세 부문으로 운영됐다.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쳐 학생 부문에서 금상 4명, 은상 11명, 동상 19명, 교직원 부문에서 금상 1명, 은상 3명, 동상 5명이 각각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또한 지도교사상(4명)과 함께 특별상으로 경상북도건축사회 회장상(4명)이 수여됐다.
특히 건축모형 중 우수 작품은 ‘2025 경상북도건축대전’과 K-EDU EXPO에 전시돼, 학생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더 널리 공유될 예정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따뜻한 경북교육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미래교육에 부합하는 학교 공간의 변화가 필수적이다”며, “공모전이 경북의 특색을 담은 미래학교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의 생동감 있는 아이디어가 구현되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