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지난 20일 문화의 거리 일원에서 열린 제26회 사회복지의날 행사에서 건강한 식습관 개선 캠페인을 했다.
행사는 문경 사회복지관련 종사자 및 지역주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다짐 보석 십자수 키링 만들기, ▲수분섭취 증가를 위한 나만의 보틀 만들기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세용 식품위생과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소통해 건강한 급식 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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