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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종원 HS화성 대표이사 회장. HS화성 제공 |
| HS화성이 추석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자금 운용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사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
HS화성은 매년 설과 추석 두 차례에 걸쳐 정기적으로 공사대금을 앞당겨 집행하며, 협력업체와의 신뢰와 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이번 조치로 HS화성은 약 200여개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총 250여억 원 규모 공사 및 자재납품 대금을 전액 현금으로 조기 지급한다. 이를 통해 협력업체들이 원활한 자금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박택현 HS화성 외주구매팀장은 “협력업체는 우리와 함께 미래를 만들어가는 핵심 파트너”라며, “이번 조기 지급이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의 자금 운용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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