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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광식 북구청장(가운데)이 2025년 대구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북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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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자원봉사센터가 2025년 대구시 구·군 자원봉사센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자원봉사 참여율과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심사한 결과로, 북구자원봉사센터는 성숙한 자원봉사 문화 확산과 센터 역량 강화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주목을 받았다. 센터는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친환경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사회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현재 북구에는 전체 인구의 약 31%인 12만9895명이 자원봉사자로 등록돼 복지·환경·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재난 상황에서도 늘 함께해 주는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자원봉사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