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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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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훈 대구 달서구청장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30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 단체장 부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했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행정서비스 혁신과 주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에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와 기관장을 선정하는 상으로 민간에서 실시하는 지방자치단체 평가 중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이번 심사는 ▲공적 서류 심사 ▲전문심사위원회 인터뷰 ▲리서치 전문기관의 만족도 조사를 거쳐 진행됐다. 달서구는 행정혁신·산업경제·복지·기후환경 등 구정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구청장은 대구 신청사 유치, 산업선 성서공단호림역 유치, 역대 최대 국·시비 618억 원 확보(9년간 총 2839억 원 인센티브) 등 3대 혁신 성과를 이뤄낸 점이 주목받았다.
또한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전국 유일 결혼친화도시 조성, 대구 최초 그린시티 선정, 대구·경북 기초단체 최초 스마트도시 인증 및 재인증 등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태훈 구청장은 “1300여 명 공직자와 함께 오로지 주민 중심의 행정 운영으로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이고 시대적 가치를 담은 구정 운영으로 미래 대구·경북 통합의 시대를 대비한 대구 중심 달서의 시대를 활짝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