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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부동산원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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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전세가격은 하락하고 월세가격은 상승했다.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는 보합에서 상승 전환, 전세가는 하락에서 상승 전환됐고, 대구 오피스텔 매매가는 17분기 연속 내림세를 보였다.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이 오피스텔 가격동향을 조사한 결과, 전분기 대비(2025년 7월1일 대비) 2025년 3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39% 하락, 전세가격은 0.20% 하락, 월세가격은 0.3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발표했다.
매매가격은 전분기 대비 0.39% 내려 하락폭 유지됐다. 수도권은 하락폭이 축소(-0.34%→-0.32%), 서울은 보합에서 상승 전환(0.00%→0.11%), 지방은 하락폭이 확대(?0.56%→-0.65%)됐다.
전세가격은 전분기 대비 0.20% 내려 하락폭 축소됐다. 수도권은 하락폭이 축소(-0.23%→-0.17%), 서울은 하락에서 상승 전환(-0.02%→0.07%), 지방은 하락폭이 확대(-0.30%→-0.32%)됐다.
월세가격은 전분기 대비 0.30% 올라 상승폭 확대됐다. 수도권(0.25%→0.32%), 서울(0.28%→0.53%) 및 지방(0.04%→0.22%) 모두에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또 2025년 9월 신고 기준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산정한 결과 전국 오피스텔의 전월세전환율은 6.31%, 수익률은 5.60%를 보였으며,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의 비율은 85.34%로 나타났다.
오피스텔 가격동향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부동산원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R-ONE(www.reb.or.kr/r-one),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