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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 예천색소폰동호회 연주자<사진=예천문화원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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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문화원이 지난 포항효자아트홀에서 열린 '제9회 경상북도 문화원의 날 기념식 및 2025 어울누리문화한마당'에서 최우수 문화원상을 수상했다.
경북도와 경북 문화원연합회가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도내 각 지역 문화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문화 진흥에 기여한 공로자를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경북 시∙문화원 20개 대표 공연팀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기량을 뽐냈으며, 예천 대표팀인 예천색소폰동호회 연주자들이 수준 높고 신나는 연주로 피날레를 장식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예천문화원은 지역문화의 계승과 발전, 마을기록자 양성사업 및 마을 조사기록, 향토사료 발굴, 생활문화 활성화, 군민 문화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아 최우수 문화원상을 수상했으며, 김상진 예천문화원 사무국장은 문화 진흥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예천문화원의 위상을 더욱 높였다.
조윤 예천문화원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민과 함께 만들어온 문화발전의 결실이며, 앞으로도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예천의 문화적 가치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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