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왼쪽부터 칠곡경북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소속 김화정 간호사와 박정은 사회복지사. 칠곡경북대병원 제공 |
|
칠곡경북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소속 김화정 간호사와 박정은 사회복지사가 지난 16일 열린 제13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화정 간호사는 연명의료결정제도 운영과 환자 의사결정 지원, 윤리적 갈등 상담 등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환자의 존엄성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박정은 사회복지사는 입원형·가정형·자문형 호스피스 서비스 제공과 심리사회적 돌봄, 자원 연계, 임종 돌봄, 사별가족 지원 등 통합적 돌봄 활동을 통해 전문성 확산과 실무 역량 강화에 힘쓴 점이 높이 평가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