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교통공사가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FIX 2025)'에 참가해 ‘미래모빌리티 특별관’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대구교통공사 제공 |
| 대구교통공사가 지난 22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한 '2025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FIX 2025)'에 참가해 ‘미래모빌리티 특별관’ 부스를 운영하며, 대구형 모빌리티 특화도시의 혁신 모델과 미래 교통 비전을 선보이고 있다.
올해로 창립 30년을 맞이한 공사는 대중교통 통합 컨트롤타워로의 역할을 강조하며 ▲통합교통서비스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모빌리티 허브 ▲정책지원시스템 등 대구형 미래 모빌리티 혁신 전략을 통합 전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서비스의 미래상을 제시했다.
특히, 공공교통 중심의 효율적 이동을 구현하기 위한 대구형 통합교통서비스 시스템과 교통취약지역 이동권 향상을 위한 수요응답형 교통수단 서비스 실증 결과를 소개하는 등 도시철도·버스·수요응답형 교통수단·자율주행 등 다양한 교통수단을 연계한 D2D 콘텐츠를 전시해 관람객 관심을 얻었다.
전시를 통해 공사는 단순한 도시철도 운영기관을 넘어, 데이터·기술·서비스를 아우르는 미래형 대중교통 전문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알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교통체계 구축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FIX 2025는 대구가 추진해 온 산업혁신의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는 자리”라며, “공공이 주도하는 모빌리티 혁신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교통서비스를 실현하고,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 제공과 시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
|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