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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이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추가 메달을 획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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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직장운동경기부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하루하루 추가 메달을 획득하며 경산시의 위상을 더 높이고 있다.
경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의 금메달(김유진, 5000m), 은메달(김시온, 100m), 동메달(김일현, 원반던지기)에 이어 남자일반부 400m 계주 금메달(김시온, 이규형, 정도영), 원반던지기 여성일반부 동메달(이혜민)을 획득했다.
또한, 테니스팀은 남자 개인전(신우빈),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연달아 거머쥐며 테니스팀의 실력을 입증했다.
조현일 시장은 “선수들 노력과 지역사회의 응원이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과다. 앞으로 더 많은 인재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 남은 경기에서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무사히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청 소속 직장운동경기부는 4개 팀(육상 단거리, 중장거리, 테니스, 근대5종)으로 이뤄져 있으며, 제106회 전국체전은 123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