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07 21:59:56

혁신의 중심, 대구에서 빛난 K-혁신기업

FIX 2025 혁신상 시상식
황보문옥 기자 / 2183호입력 : 2025년 10월 23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대한민국 혁신산업의 중심지로 자기매김한 대구에서 또 한 번 혁신 무대가 펼쳐졌다.

‘2025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 2025)’가 지난 22일 개막한 가운데, 대구시는 23일 오후 3시 30분 엑스코에서 ‘FIX 혁신상(FIX Innovation Awards)’ 시상식을 열고, 혁신기술과 제품으로 두각을 나타낸 30개 기업을 선정·시상했다.

시상식에는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국내외 언론사, 수상기업, 심사위원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9개 최고혁신기술상 중 미래모빌리티 분야에는 △레벨4 자율주행차 ‘로이’를 개발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율주행 주차로봇 솔루션 ‘파키’를 선보인 HL로보틱스㈜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 스테이션’을 개발한 ㈜한화 건설부문 △5.6G 기반 투명 안테나 ‘Flexclear’를 만든 ㈜티에이치엔이 선정됐다.

로봇 분야에는 △혈관 중재 시술용 ‘초소형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개발한 ㈜아임시스템 △반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안전도로 통제 로봇’을 선보인 모빈㈜ △수술용 내비게이션 시스템 ‘XAVE AIR’를 개발해 수술 정밀도를 높인 ㈜에이포랩 △차세대 농업용 웨어러블 로봇 ‘위드포스 A10’을 통해 농업 자동화를 제안한 위드포스㈜가 이름을 올렸다.

ICT분야에서는 △드론 기반 디지털트윈·AI 솔루션으로 산업현장에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메이사가 선정됐다.

올해로 2회를 맞은 ‘FIX 혁신상’을 통해 대구시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I·ICT 등 신산업 분야에서 뛰어난 혁신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발굴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전체 수상기업 중 22%가 CES 혁신상 등 글로벌 어워드 수상 경력을 보유하는 등 권위와 수준이 한층 높아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상 기업에는 포상과 함께 △iM뱅크의 기업경영 전문 컨설팅 △신용보증기금의 IR 피칭 및 VC 네트워킹 참여 △플러그앤플레이 연계 지원사업 가점 부여 △차년도 FIX 참가비 할인 △ 바이어 매칭 및 홍보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올해 FIX 혁신상은 CES 혁신상 수상기업이 다수 참여하며 미래혁신기술 발굴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며, “수상기업이 국내외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동시에, 수상작 전시를 통해 관람객이 미래 기술 혁신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관음공덕회(회장 이점숙)는 5월 7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시립문경요양병원(이사장 이상일) 
영덕 환경위생과 직원이 지난 6일 지품면 삼화리 한 배 재배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봉사 
성주 4-H본부 및 연합회 회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 성주읍 성밖숲 일원 
성주 금수강산면이 지난 6일~7일까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상주 신흥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6일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대학/교육
대구공업대·달서 보건소 공동 추진 ‘기억지킴이’운영  
호산대, 대학홍보대사 ‘호랑’ 발대식 “대학의 얼굴로 뛴다”  
청도초 병설유치원, 어버이날 '꽃바구니 만들기'  
국립경국대 공동연구팀, 차세대 AI 반도체 핵심소재 개발  
대구보건대, 초고령 사회 대비 전문직 간 통합교육(IPE) 특강 ‘성료’  
대구한의대, ‘세종한국어평가(SKA)’제12회 국내 운영기관 선정  
경산 평산초, 어버이날 '경산청솔노인복지센터 연계 나눔 활동'  
대구서부교육지원청 초록봉사단, 어린이날 '재능 나눔 부스' 운영  
대구한의대, 생성형 AI 통합 플랫폼 ‘하니챗’ 전면 도입  
국립경국대, ‘에콜 화요 특강회’ 1회차 성황리 개최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