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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왼쪽 다섯번째부터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등이 기부 100억 클럽 디지털 현판 등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도로공사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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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함진규 사장이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에서 열린 기부 100억 클럽 디지털 현판 등재식에 참석했다.
앞서 도로공사는 지난 2024년 6월 공공기관 최초로 ‘레드크로스 아너스 기업 1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 클럽은 대한적십자사에서 1억 원 이상 기부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500억 원까지 9개 구간으로 구분된다. 이에 대한적십자사도 올 8월 기존의 동판을 디지털 현판으로 새단장 후 한국도로공사와 첫 등재식을 가졌다.
함진규 사장은 “꾸준히 이어온 나눔의 결실이 공공기관 최초 100억 클럽 가입이라는 의미 있는 성과로 나타나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로를 통해 국민을 연결하듯, 나눔을 통해서도 국민의 마음을 연결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