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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 남천옥빛파크골프장에서 시민들이 여가 활동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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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남천옥빛파크골프장(옥곡동 751-77번지 일원) 개장에 앞서 지난 31일 시설 안전 및 운영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점검은 경산시와 경산 파크골프협회, 경산 파크골프연맹이 함께 참여해 진행됐으며, 파크골프장 코스 상태, 안전시설, 편의시설 전반을 확인했다.
남천옥빛파크골프장은 총 9홀 규모(면적 9920㎡)로 조성됐으며, 지난 1일 개장했다. 본 시설은 경산 도심과 인접한 옥곡동 지역에 위치해 시민들의 이용 접근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초보자부터 고령층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현일 시장은 “남천옥빛파크골프장은 시민이 일상 속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심형 생활체육시설로, 접근성이 개선돼 더 많은 시민이 이용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장을 비롯한 다양한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행복지수를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시는 이번 남천옥빛파크골프장 개장을 포함해 경산파크골프장 18홀, 하양파크골프장 18홀과 더불어 지난 10월 1일에 개장한 하양물빛파크골프장 27홀 등 총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보유하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