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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십자회비 모금 시상식 모습.<성주군 제공> | 성주군은 지난 5일, 대한적십자사 창립 12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된 경북지사 연차 대회에서 2025년도 적십자회비 모금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는 경북 22개 시·군 중 목표금액 대비 모금실적이 우수한 6개 기관을 선정해 최우수, 우수, 장려로 나눠 기관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이 중 성주군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성주군은 목표금액비 166% 높은 모금율을 달성했고, 5년 연속 적십자회비 모금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병환 군수는 “온정의 손길로 따뜻한 나눔문화를 이어나가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동참해 준 군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더불어 살며 따뜻한 온기가 퍼지는 성주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