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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가 오는 22일 국민체육센터와 생활체육관에서 ‘제6회 영주시 소백산배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영주 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배드민턴 동호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남·여 복식과 혼합 복식 등 다양한 종목으로 운영되며, 연령대도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세분화해 구성된다.
영주국민체육센터(9면)와 영주생활체육관(9면) 등 18개 코트에서 동시에 경기가 진행되며, 대회 운영을 위해 심판 24여 명, 운영요원 30여 명, 의무지원팀이 배치된다. 참가자 편의를 위한 휴게공간과 안내데스크도 함께 운영된다.
조한철 체육진흥과장은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의 영주 방문을 환영한다. 이번 대회에서 부상 없이 기량을 발휘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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