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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25)' 경북테크노파크 DX 홍보관 모슴. 경북TP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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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원장 하인성·경북TP)가 이달 18일~2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5년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DAMEX 2025)'의 일환으로 DX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기업의 AI활용 역량강화 및 인식제고를 위한 경북 산업 AI 융합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산업DX협업지원센터로 지정돼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 전환(AX)을 선도하고 있으며, DX 홍보관은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 사업 및 DX/AX 지원성과, 연계사업 추진성과, 지원기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또한 지역기업 DX/AX 인식개선 및 AI를 활용하기 위한 방향 제안을 위해 경북 산업 AI 융합 컨퍼런스(20일)를 운영한다. 주요내용으로는 ▲산업 AI내재화 컨설팅 및 PoC 기술검증(PoC : Proof of Concept) 중간보고회(오전) ▲경북 산업 AI 융합 컨퍼런스(오후)로 진행할 계획이다.
산업 AI내재화 컨설팅 및 PoC 중간보고회에서는 경북산업DX협업지원센터에서 3개 특화지역(구미, 포항, 경산)에서 AI내재화를 지원하고 있는 기업의 수행성과를 점검할 계획이며, 경북 산업 AI 융합 컨퍼런스에서는 AX정책 주제발표, AI Agent 활용 특강, AX 적용사례발표 등 지역기업의 AI활용 역량강화 및 인식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경북스마트제조혁신센터는 연계사업의 부대행사로 2026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 사업설명회(19일)를 개최한다. 사업설명회에서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정부형, 지역특화형, 자율형공장, 제조AI특화, 디지털협업공장 등),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 경북형 스마트공장(기초단계) 구축지원사업 등 지원방향을 안내할 예정이다.
하인성 경북TP 원장은 “경북도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기업의 지속적 디지털 전환 및 AI활용을 통한 인공지능 전환을 선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