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우리동네 문화샘터 - 사유의 샘, 달산서예 체험장<사진=(재)예천문화관광재단 제공> |
|
|
 |
|
| ↑↑ 우리동네 문화샘터 - 전통의 샘, -민트리 석송령에서 가양주 만들기체험<사진=(재)예천문화관광재단 제공> |
|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이 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문화샘터" 체험활동을 지난 23일 관내 9개 문화샘터에서 진행했다.
'우리동네 문화샘터'체험활동은 공간별 특색에 따라 ‘사유의 샘, 창작의 샘, 전통의 샘’ 세 가지 테마로 운영 됐으며, 예천 주민뿐 아니라 안동·문경·대구 등 인근 도시에서도 참여가 이어져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장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테마별로 연계된 공간을 방문해 예천의 문화자원을 새롭게 체험했다. ‘사유의 샘’에는 도깨비곳간, 달산 서예·서각 전시체험장, 카페 백석이, ‘창작의 샘’에는 아틀리에지 도예, 삼연재, 아틀리에 라망이, ‘전통의 샘’에는 예천통명농요전수교육관, 시골살이 아이들, 민트리가 참여해 각 공간의 개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예천문화관광재단은 체험주간 성과를 기반으로 문화샘터 인증제를 비롯해 주민 중심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운영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며, 예천이 일상에서 문화를 만나는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 공간 운영자, 다양한 문화 주체가 함께하는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것이다.
김학동 이사장은 “예천의 일상 공간을 새롭게 문화의 장으로 재해석해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문화를 나누는 체험활동을 통해 예천의 문화 잠재력을 보여줬다"며, "예천군은 일상이 문화가 되는 도시를 향해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