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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앞줄 가운데)이 관내 조명기구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기업을 초청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조달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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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조달청이 25일 관내 조명기구 다수공급자계약(MAS) 등록 기업을 초청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개선 방향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대구·경북지역 MAS 조명기구 기업 9곳이 참석해 ▲ 차기계약 절차, ▲ 2단계경쟁 평가기준 개선, ▲ 시험성적서 제출 완화, ▲ 수요기관과의 소통 강화, ▲ MAS 등록 서류 간소화 등 다양한 개선 요구를 건의했다.
대구조달청은 건의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관련 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경자 대구조달청장은 “지역 MAS 조명기업은 총 128개사로, 성장을 위해서는 규정 정비와 현장 규제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정책에 반영해 기업과 수요기관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구지방조달청은 관내 기업의 애로사항을 조달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1∼12월 매주 품목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는 아스콘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