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은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조직문화 강화, 그리고 사회 기부로의 연계를 동시에 이루는 1석 3조 효과의 워크온 걷기 챌린지 ‘뚜벅이 대회’를 11월 한 달간 진행했다.
챌린지는 HS화성 전직원 약 4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인 구성의 그룹 대항전 개인별 누적 걸음 수 경쟁인 개인전 임직원 총 걸음 수에 따라 사회 기부로 연계되는 기부 챌린지 등 총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해는 개인 참여자 약 60명, 그룹 약 35팀이 구성되며 높은 호응 속에 활발한 참여 열기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기부 챌린지의 경우 모든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합산해 누적 걸음 수 3000만 보 달성시 1000만 원을, 4000만 보 달성 시 2000만 원을 기부하게 되며, 임직원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이 자연스럽게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HS화성은 지난 2022년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처음 진행했으며, 당시 임직원들의 높은 참여 속에 목표 걸음 수를 크게 초과 달성했고, 이에 조성된 기부금은 연말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사용됐다.
박성규 HS화성 전략경영팀장은 “걷기를 통해 건강 관리와 사회 기부를 동시에 실천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을 두 번째로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