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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상공회의소 지역발전위원회가 미래테크㈜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상의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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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상공회의소 지역발전위원회(위원장 이승현 대한건설협회 대구회장)가 지난 26일 미래테크㈜(대표이사 박해대)에서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지역발전위원들과 이상길 대구상의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상의 임직원, 회사 관계자 등 총 13명이 참석했으며, 미래테크 회사 소개와 공장시설 견학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1999년 설립된 미래테크㈜는 '무해체 보 거푸집(Beam Deck)', '알폼(AL-Foem)' 등의 금속골조 구조재 전문 생산업체다. 2018년 경북 문경에 2만평 규모의 '알폼' 전문 생산공장을 준공한 바 있다.
글로벌 네트워크도 활발히 구축해 태국, 베트남, 일본에 현지 공장과 설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고, 최근에는 4년여의 준비 끝에 인도에 공장을 준공하고 내년부터 본격 생산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이승현 위원장은 “주택·건설 경기 침체로 다들 어렵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며, “어려운 대내외 환경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 위원 모두가 좋은 정보를 공유하고 힘과 지혜를 모아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