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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임상병리학과 'Medinova'팀이 '제4회 KOVA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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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RISE사업단이 최근 ㈔벤처기업협회 대경지회가 주최한 '제4회 KOVA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에 4팀(임상병리학과, 화장품공학부)이 출전해 출전팀 전원 수상했다.
출전팀은 캡스톤디자인 교육과정 성과를 기반으로 ▲'Medinova(임상병리학과): No-rinse 뇌파전극 paste' ▲'칠姓사이다(임상병리학과): 포르말린 안전 배출 용기' ▲'메디온(임상병리학과)HistoGuard: 부유 항온수조용 다회용 필터' ▲'블랙라벨(화장품공학부): MZ세대의 감성을 위스키병에 담은 슬로우에이징 화장품 브랜드 Drunk in'을 주제로 교내 'OLE경진대회'에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전문가 컨설팅 및 스피치 자문을 통해 제4회 KOVA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참가를 준비했다.
그 결과 최우수상 1팀(Medinova), 장려상 2팀(칠姓사이다, 메디온), 입선 1팀(블랙라벨) 등 출전팀 전원 수상했고, 특히 Medinova는 '환자의 불편 해소'라는 사회적가치와 '가격 경쟁력'이라는 사업적가치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으며, 지난 11월18일 엑스코 그랜드볼룸에서 시상식 및 제품 전시가 진행됐다.
박수진 산학부총장은 “대구한의대는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산학연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현장 실무형 인력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와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궁극적으로 지역 정주율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