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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간 합동 순찰 모습.<상주시 제공> |
| 상주경찰서와 자율방범연합대원 등 60여 명이 지난 9일 연말연시 각종 범죄예방 야간 합동 순찰에 나섰다.
이날 버스터미널, 유흥가, 공원,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지역을 중점으로 방범시설(가로등·CCTV) 작동 여부, 청소년 유해환경 계도, 어두운 골목길 안전 점검에 중점뒀다.
김진수 서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참여한 경찰관과 대원의 노고가 많았다”며, “연말연시 각종 범죄예방을 위한 협력단체와 함께 범죄로부터 안전한 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