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하수 청도군수가 전종율 청도군의장, 이나경 국장, 수료생 및 관계자 등이 ‘제4기청도여성대학원 수료식’을 개최하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김하수 청도군수가 지난 16일 평생학습행복관 3층 다목적강당에서 수료생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기청도여성대학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제4기 청도여성대학원은 37명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심화 지식과 실천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 양성’을 목표로 지난 9월 9일 개강해 12월 16일까지 매주 화요일, 14주간 11회의 이론수업과 3회의 현장학습을 통해 다양한 강의가 진행됐으며 ▲여성 리더십의 이해와 자기성찰 ▲전략적 의사소통을 위한 역할 ▲기획력 향상과 실행력 강화 ▲디지털 문해력 향상과 AI 활용 ▲리사이클을 활용한 사회공헌 프로젝트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도전! 나도 청도의 문화해설사’ 과정과 1박 2일 워크숍을 통해 청도의 역사·문화·자연 자원을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숲 치유·힐링 프로그램, 한방 웰니스 식생활 교육, 현장학습 등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심신 회복과 공동체 유대감 형성에도 기여했다. 김하수 군수는 “수료식을 통해 여러분이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많은 가능성을 가진 여성 리더로 성장했음을 의미하며, 이번 교육이 개인 역량 강화뿐 아니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