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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경 청장 직무대행이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열린 '제5차 DGFEZ 규제혁신협의회'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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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이원경)이 지난 18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규제혁신 업무 추진에 관한 의견 수렴 및 규제개선 과제 발굴, 입주기업 지원 대책 자문을 위해 '제5차 DGFEZ 규제혁신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진광화학 이재광 대표이사를 비롯해 ㈜영진 서승구 대표이사, ㈜컴퓨터메이트 서상인 대표이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성지현 대경기술실용화본부장, 경북테크노파크 정민재 지역활성화기획센터장, 경북자동차임베디드연구원 신건호 기업성장팀장, 경북경산산학융합원 조윤미 경영기획팀장 등 민·관·학·연을 대표하는 다양한 분야의 위촉직 위원이 참석했다.
회의는 이원경 청장 직무대행의 주재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일반현황 보고 ▲2025년 규제개선 관련 업무 및 발굴과제 추진현황 보고 ▲규제혁신 추진전략 및 민·관·학·연 협력 방안 의견 수렴 ▲각종 기업(산업)규제 해소 지원 방안 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종일관 진지하면서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한편, DGFEZ 규제혁신협의회는 투자유치와 지구개발, 기업경영 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법령과 제도를 발굴·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2021년 3 월2일 설립됐으며, 현재 총 17명(당연직 3, 위촉직 14)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기구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규제혁신 및 규제개선 과제 처리에 관한 의견수렴 ▲규제개선 실태에 대한 점검·평가 ▲기타 규제개혁과 관련한 기업지원 대책 자문 등이 있다.
이원경 청장 직무대행은 "오늘 제시된 위원들 의견을 잘 반영해 완성도 높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규제개혁은 기업 성장과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하고 해내야만 하는 것이지만 어느 일방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규제개선 과제 발굴 및 이를 해소하는데 현장 목소리가 중요한 만큼 관련 분야 전문가이자 현장 실무자인 위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