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스노우파인FC 축구교실 경북도청점이 지난 2일 호명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선수들이 직접 모은 정성으로 라면 20박스를 기탁했다. 스노우파인FC 축구교실은 매년 지속적으로 라면을 기탁해 왔다.
김민현 대표는 “기부활동을 통해 유소년 선수들이 서로 돕는 마음을 배우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관심을 실천하기 위해 기탁했다”고 전했다.
김진모 호명읍장은 “선수들의 기부는 작은 손길이 큰 희망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해두며, 매년 물품을 기탁해주신 스노우파인FC 선수에게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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