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조현일 경산시장(왼쪽)이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에서 권보혜 ㈜모빌퍼스 대표에게 트로피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
 |
|
↑↑ 권보혜 ㈜모빌퍼스 대표 등 임직원들이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된 후 조현일 경산시장과 함께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2026년 1분기 '경산 희망기업'으로 ㈜모빌퍼스를 선정하고 지난 2일 시무식에서 트로피 및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모빌퍼스(대표 권보혜)는 지난 2004년에 설립, 진량읍에 소재한 기업으로, 변화하는 업무 환경과 트렌드에 발맞춰 오피스 공간과 가구에 대한 해석을 새롭게 제시해 온 유망 중소기업이다.
특히 쾌적하고 편리한 업무 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디자인 개발과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사용자 중심의 실용적인 제품으로 업계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지역 내 복지기관을 대상으로 가구 기부와 성금 기탁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및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보혜 대표는 “‘경산 희망기업'으로 선정돼 무척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의 라인업과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신뢰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모빌퍼스는 기술력과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하면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기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