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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과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안태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 시의원, 김점두 경북체육회장 등이 떡을 자르고 있다. 경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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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상공회의소가 지난 5일 해내다CC 연회장에서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경산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조현일 시장, 안문길 시의장, 김점두 경북체육회장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상공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국힘 소속으로 경북도지사 출마를 준비중인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가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경산에서 제17~20대 국회의원 내리 4선을 역임했다.
안태영 경산상공회의소 회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전과 혁신의 기업가 정신을 바탕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의 힘찬 재도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조지연 국회의원과 긴밀히 협력해 경산~울산 고속도로 건설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고, 경산IC 진입로 확장과 진량하이패스IC 조기착공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경산’을 만드는 데 행정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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