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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현 호산대 총장(오른쪽 세 번째)이 ‘2025년 방사선교육과정 평가인증’에서 교육 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인증 대학으로 선정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산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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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대(총장 김재현) 방사선과가 (사)대한방사선협회 한국방사선교육평가원이 실시한 ‘2025년 방사선교육과정 평가인증’에서 교육 과정의 질적 우수성을 인정받아 최종 인증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국방사선교육평가원은 국내 방사선 교육의 질적 향상과 표준화를 위해 교육부의 승인을 받아 설립된 전문 평가기관이다. 이번 평가는 대학의 ▲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실적 ▲교수학습지침서 ▲실습교육 운영규정 등 총 7개 영역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호산대학교는 전 영역에서 매우 우수한 점수를 기록하며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은 향후 방사선사국가시험 응시 자격과 관련된 교육 품질 인증 의무화 추세 속에서 대학의 공신력을 강화하고, 졸업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이정표가 될 전망이다.
김재현 호산대 총장은 “이번 인증은 대학 방사선과가 배출하는 인재들이 임상 현장에서 신뢰받는 수준 높은 역량을 갖추었음을 공식적으로 증명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인프라 투자와 혁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2026년 정밀 의료 시대를 선도할 최고의 보건의료 전문가를 양성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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