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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동 예천군수, 노인복지관 현장방문<사진=예천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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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관내 어르신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복지관 노인교실을 개강하고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상반기 프로그램은 60세 이상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전문 강사진이 체계적인 지도를 통해 배움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운영 프로그램으로는 ▲생활회화 ▲노래교실 ▲미술·서예 ▲요가·댄스스포츠 등 어르신의 다양한 욕구와 수준을 반영해 건강·취미·교양·여가 분야 22개 과목, 32개 반으로 구성했으며, 현재 740명의 어르신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노인교실이 어르신 여가 활동뿐 아니라 지속적인 배움과 교류를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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