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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군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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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이 오는 2월∼12월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711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오염 예방과 환경오염물질 배출 관리 강화를 위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통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기‧수질 등 분야별 점검을 통합적으로 실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의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배출시설 전반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 강화와 함께 배출업소의 책임 있는 환경관리 이행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 운영 여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여부 ▲환경 관련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며, 위반 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엄격히 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반복·고의적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집중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관리·감독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학동 군수는 “통합지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중복 점검을 최소화해 배출업소 행정 부담을 완화하고 공정한 환경관리 체계를 구축하겠으며, 지속적 점검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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