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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소대 연합회장 이 취임식 모습.<영주소방 제공> | 영주소방서(서장 김두진)가 지난 23일, 영주축협한우프라자에서 임종득 국회의원, 박성만 경북도 의장, 김병기 영주 시의장,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4개 대, 350명의 대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안전지킴이로서 안전한 영주시를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신임 천재민·하경미 연합회장은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한 노력과 탁월한 지도력을 인정받아 앞으로 2년간 영주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를 이끌게 됐다. 금원섭 영주 행정안전국장은 “천재민·하경미 신임 연합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새롭게 출범하는 의용소방대 연합회의 적극적 활동으로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영주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천재민·하경미 신임 의용소방대 연합회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맡은 바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는 것이 안전한 영주를 만드는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며 “동료 대원 간 신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