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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한의대학교 중등특수교육과 학생들이 문화예술 프로그램 '구경보다 체험, 마술과 예술'을 마친 후 기념촬영으 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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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총장 변창훈) 중등특수교육과(학과장 박선희)가 최근 경북도 RISE '소외계층 문화지원사업' 일환으로 개최한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 '구경보다 체험, 마술과 예술'을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기존의 관람 중심 문화활동에서 벗어나, 마술과 예술 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됐다. 참여자들은 마술 도구를 활용한 체험 활동과 아트메이커 예술 활동에 참여하며, 문화예술을 수동적으로 소비하는 대상이 아닌 능동적인 주체로의 경험을 쌓았다.
특히, 전 과정에서 반복적 성공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은 성취감과 정서적 만족감, 자기효능감을 자연스럽게 형성했으며, 참여자 간 상호작용을 통해 소통 경험과 소속감도 함께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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