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정명섭 사장이 한파와 건조특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현장 3곳을 대상으로 CEO 주관 특별안전점검을 펼치고 있다. 대구도시개발공사 제공 |
|
정명섭 대구도시개발공사 사장이 지난 27일 한파와 건조특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건설현장 3곳을 대상으로 CEO 주관 특별안전점검을 가졌다.
점검은 최근 한파·건조특보가 장기간 지속됨에 따라 근로자 한랭질환, 화재 등 동절기 안전사고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현장 중심의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정명섭 사장은 현장을 방문해 ▲관로 공사 구간 및 동다짐·발파 작업 현장 안전관리 실태 ▲근로자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방한조치 이행 여부 ▲건조특보에 따른 화기 사용 및 화재 예방조치 ▲건설기계 전도·협착 사고 예방 안전수칙 준수 여부 ▲개구부 추락방지 시설 설치 상태 등 주요 공정과 위험작업을 중심으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정명섭 사장은 “기상특보가 이어지는 동절기에는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CEO 주관 현장 점검을 지속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건설현장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