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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대구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농협중앙회 대구본부 제공 |
| 농협중앙회 대구본부가 최근 대구본부 대강당에서 ‘(사)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 대구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제12대 신임 회장으로 동대구농협 김영숙 회장을 선출했다.
정기총회에는 손영민 농협 대구본부장과 황혜선 고향주부모임 11대 대구지회장을 비롯해 시지회 임원 및 대구 관내 대의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총회에는 ▲2025년도 주요 사업 결산보고 ▲2026년도 농촌 일손 돕기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 사업계획 심의가 진행됐으며, 이어 향후 3년간 대구 고향주부모임을 이끌어갈 제12대 임원 선출이 이뤄졌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영숙 동대구농협 고향주부모임 회장은 “역대 회장 업적을 이어받아 농업인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농촌과 도시를 잇는 가교가 돼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데 고향주부모임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황혜선 전임 회장은 “회원의 적극적 협조 덕분에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손영민 농협 대구본부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봉사하며 농협의 든든한 파트너가 돼준 고향주부모임 회원께 감사 드린다”며, “신임 회장과 함께 대구농협도 고향주부모임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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