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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현일 경산시장과 이성덕 신임 회장, 윤수영 이임 회장. 시의원 등이 제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 및 총회를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산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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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어린이집 연합회가 최근 진량읍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12대·13대 회장 이·취임식 및 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100여 명 보육 교직원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윤수영 회장이 이임하고, 제13대 이성덕 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하며 경산 어린이집 연합회 새 출발을 알렸다.
윤수영 이임 회장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 중심의 보육을 위해 함께 해준 회원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경산시 보육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성덕 신임 회장은 “유보통합 시대를 앞두고 양심 있는 공정함으로 하나된 연합회”를 강조하며, “아이들과 어린이집 현장을 지키는 원장들의 사명감을 끝까지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일 시장은 “어린이집은 지역 보육의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경산시는 아이, 부모, 그리고 아이의 성장을 함께 응원하는 보육 교직원이 조화를 이루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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