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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소방서-소방안전협의회, 영천희망원을 방문하여 위문품 전달 및 시설 관계자·입소자들과 덕담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영천소방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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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가 명절마다 추진해 온 이웃사랑 실천을 소방안전협의회와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쳤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이 따뜻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영천소방서 직원들과 소방안전협의회 회원은 소화기, 휴지, 라면, 각종 생필품 등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 및 입소자들과 정겨운 덕담을 나눴다.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소방서의 특성을 살린 세심한 배려도 돋보였다. 영천소방서 대원들은 건물 내 소방 시설을 꼼꼼히 점검하고 이동체험차량과 함께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하는 등 안전한 명절을 위한 재능 기부도 진행했다.
김진욱 소방서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이 외롭지 않은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방안전협의회와 협력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것은 물론,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