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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원 인근 설연휴 끼어들기 단속 예고 현수막<영천경찰서 제공> |
| 영천경찰서가 설 연휴를 맞아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과 사고 예방을 위해 12일~오는 18일까지 설 연휴 특별 교통관리 대책을 실시한다.
이번 대책은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교통정체 예상 구간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고, 원활한 교통소통과 교통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12일, 설 연휴 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완산공설시장 인근에는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회, 특전사동지회 등 약 19명의 인력을 투입해 차량 흐름 관리 및 교통질서 유지를 위한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설 기간 중 영천국립호국원 방문 차량 증가에 대비해 교통관리를 강화하고, 호국원 인근 상습 정체 구간과 혼잡 시간대에는 끼어들기 행위에 대해 캠코더를 활용한 집중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