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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모습.<한수정 제공> |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이 오는 11월까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대상자를 위한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에서 쉬다, 숲으로 웃다’교육생을 모집한다.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은 사회적·경제적 여건으로 산림복지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발급하는 1인당 10만 원 상당 바우처다. 교육은 산림복지 서비스이용권을 발급받은 사회적 취약계층 단체를 대상으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해설 프로그램 △자생식물 꽃다발 만들기 △수목원 가드닝 프로그램 등 풍성한 산림복지 활동을 제공한다. 교육프로그램 예약 및 자세한 문의는 유선전화(054- 679-0904)를 통해 가능하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숲으로, 치유의 공간으로써 국민께 되돌려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문턱 없는 수목원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국민 수목원 서비스 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