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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박물관 도서관인 신라천년서고 전경<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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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박물관 도서관인 신라천년서고 전경<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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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천년서고 북큐레이션룸<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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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총리 부인 환담<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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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나다 총리 부인 환담<국립경주박물관 제공> |
| 국립경주박물관이 오는 3월 1일부터 국립경주박물관 도서관인 신라천년서고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신라천년서고는 지난해 7월 19일부터 기존 평일 운영에 더해 매월 1·3주 토요일만 주말 운영을 해왔다. 그동안 신라 전문 자료를 찾는 연구자는 물론, 전시 관람과 연계해 자료를 열람하려는 관람객들의 이용이 꾸준히 이어졌다. 운영일 확대에 대한 건의나 상시 개방을 희망하는 의견도 지속적으로 접수됐다. 이에 따라 국립경주박물관은 지난해 운영 성과와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3월부터 신라천년서고를 연중 상시 개방하기로 결정했다.
신라천년서고는 박물관 개관일에 맞춰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 국립경주박물관 정기휴관일인 설·추석 당일과 3월 및 11월 둘째 주 월요일(임시휴실일)을 제외하고 상시 개방한다.
윤상덕 관장은 “평일 방문이 어려웠던 관람객이 보다 편리하게 신라천년서고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관람객 중심의 운영을 통해 편안하고 친숙한 박물관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