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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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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대구·경북지역 중소기업의 혁신성장 역량 확대를 통한 지역산업 및 지역기업 경쟁력을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 2026년도 수요기업 2차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
2차 공고는 혁신바우처 사업 5개 유형 중 ‘지역성장바우처’ 유형의 수요기업을 모집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148억 원(대구·경북 21.69억 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다. 평가를 거쳐 선정된 기업에는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 3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역성장바우처는 지원 대상에 따라 3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 기업지역특화연계형(100억 원), 지역의 전통 제조업체지역자율형(25.4억 원),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지역소공인성장형(22.6억 원)이 주요 지원대상이다. 첫번째 지역특화프로젝트연계형바우처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대표적 지역중소기업 성장모델인 ‘레전드50+ 프로젝트’의 참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100억 원(대구·경북 15.6억원) 규모로 지원할 계획이며, 현장평가를 면제하는 등 간소화된 절차로 신속히 지원받을 수 있다.
두번째 지역자율형바우처는 지역의 전통제조업과 지역주력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뿌리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약 25억 4000만 원(대구·경북 3.22억원) 규모의 지원이 이뤄진다. 마지막 세번째 지역소공인성장형바우처는 제조설비 미비 등 기술·제품 개발 여건이 취약한 지역 소공인의 사업화 촉진 지원을 통해 기술·제품 경쟁력 제고 및 시장진출 활성화를 목표로 올해 신규 설계된 바우처이며,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에 참여한 기업을 대상으로 약 22억 6000만 원(대구·경북 2.87억 원) 규모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된 세부 사항은 중소기업 통합콜센터 또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내 콜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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