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iM뱅크 수성동 본점에서 열린 'iM소호엔젤' 2기 위촉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M뱅크 제공 |
|
iM뱅크(은행장 강정훈)가 지난 27일 수성동 본점에서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맞춤형 전문가 자문그룹 'iM소호엔젤' 2기를 출범했다.
'iM소호엔젤'은 iM뱅크가 운영하는 대표적 비금융 컨설팅 서비스로 iM뱅크 산하 소상공인컨설팅센터에서 진행해온 자영업자 대상 금융·비금융 서비스의 일환이다. 소상공인이 실무적인 경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전문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현장 밀착 상담 등 다양한 경험을 통해 소상공인이 세금 관련 조언 및 외식업 레시피 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을 필요로 하는 것에 착안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지난해 출범됐다.
2026년 'iM소호엔젤' 2기 전문가 명단은 세무 및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한 세무사 조경래, 윤대영, 외식업 창업 및 운영 노하우를 제공할 외식 레시피 전문가 최정민(뜰안 대표), 이지연(대구가톨릭대 교수), 곽대환(㈜에프앤비미디어 대표이사), 이영숙(차림새 대표), 손영배(토종생오리농원 대표), 김항수(브레드바바 대표), 곽연호(스위츠테이블 대표), 이정숙(대성요리학원 원장), 안지현(한국향토음식진흥원 연구원) 및 다수의 쿠킹클래스를 진행 중인 요리전문가 황지영, 박상미 전문위원이다.
소상공인의 실무 경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세무, 레시피 전문가 등 다방면의 전문 인력 13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년 동안의 운영을 통해 외식 레시피 분야 중 특히 한식 관련 컨설팅 니즈가 많은 것에서 착안해 한식 전문가를 대폭 확대한 것이 눈에 띈다. iM뱅크 소상공인컨설팅센터 관계자는 “2025년 외식 레시피를 전수받은 소상공인이 바로 현장에 메뉴를 개선 및 판매하고 식자재 관리 등을 자문 받은 후 만족도가 높았다”고 설명하면서, “한식 관련 레시피 개선 요청 사항이 많았으며 올해 이런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한식 관련 전문가 및 베이커리 등 디저트 전문가들도 확충해 소상공인들이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는 배경을 말했다.
전문가 자문위원 위촉을 통해 소상공인은 실질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데 세무부문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는 소상공인은 세무사와 1:1 전화상담을 통해 진행되며, 외식부문은 iM뱅크 컨설턴트와 전문가 자문위원이 현장을 방문해 심층 컨설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가 자문이 필요한 소상공인은 iM뱅크 기관사업부 소상공인컨설팅센터(O53-740-2843)로 문의 후 상담할 수 있다.
강정훈 은행장은 “iM소호엔젤 자문 프로그램을 통해 소상공인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변화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도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